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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전윤쌤 디베이트입니다.
예영의 <우리 학교가 사라진대요> 책을 읽고
"소규모 학교 통폐합 해야한다" 주제로 디베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과거 젊은 인구 유입이 어려워 지방 소도시의 작은 학교들이 통폐합되는 경우는 이제 지방만의 얘기가 아닙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출산률은 OECD 국가중 0.93%이라는 최저 비율로 미래의 국가경쟁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결혼기피, 저출산, 자녀 교육비 등을 문제로 더이상 아기를 낳지 않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대도시라 할지라도 학군지 및 집값 요인으로 특정 지역에 학령 인구가 모이고
학령 인구 수요가 모이지 않는 학교의 학생 수는 해가 거듭될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제, 소규모 학교 통폐합 문제는 비단 소도시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로 부상했다는 겁니다.
학령인구가 적은 곳의 학교는 폐교가 되거나 대규모 학교로 통합이 됩니다.
하지만 학교 통폐합이란 대안이 과연 긍정적인 해결책인지에 논의할 부분은 분명 존재합니다.
수요 디베이트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소규모 학교 통폐합이라는 주제로 3가지 논점을 가지고 토론해보았습니다.
하나. <우리 학교가 사라진대요!> 정보
도서명 우리 학교가 사라진대요
저자 예영
그림 강은옥
출판사 마음이음
출간일 2023년 12월 25일
페이지 17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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