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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개요서, 입론서)

<고전윤쌤/디베이트> 몽실이의 삶을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by 고전윤쌤 2026.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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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내용
도서명 몽실 언니
저자 권정생 (글), 이철수 (그림 - 판화본 기준)
출판사 창비 (창작과비평사)
첫 출간일 1984년 (잡지 '새가정' 연재 후 단행본 발간)
장르 아동문학, 성장소설, 사실주의 소설
주요 배경 해방 직후부터 6.25 전쟁 전후의 한국

 

 

 

■ 단원 열기 (생각 깨우기)

 

 권정생의 소설 <몽실언니>는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까지 우리 현대사의 가장 아픈 비극을 몸소 겪어낸 몽실이의 이야기이다.  “몽실이의 삶은 행복했을까?”라는 논제로 토론을 다루는 것은  단순히 '몽실이가 불쌍하다, 아니다'를 가리는 것이 아니다. 찬성 측은 몽실이의 '꺾이지 않는 마음(내면적 가치)'에 주목하는 것이고, 반대 측은 몽실이가 처했던 '가혹한 환경(사회적·물질적 조건)'에 주목하는 것이다. 두 가치 중 여러분은 행복을 위해 무엇이 더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몽실언니> 디베이트 : 몽실이의 삶은 행복한 삶이라고 볼 수 있나?

 

  몽실이의 삶은 행복한 삶이었다
              찬성(    )                                                                                                반대  (    )
논의
배경
몽실이는 어릴 적 전쟁과 폭력을 겪었지만, 현재는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평범하게 살아간다 몽실이는 전쟁을 겪고 폭력도 겪었다. 고아가 되어 힘듦과 고난을 겪었다. 
용어
정의
 

쟁점 ① 몽실이는 삶을 주체적으로 살았는가?
② 몽실이는 조건없이 사랑을 베풀고 희생했는가?
③ 몽실이는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가?
① 아동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와 안전이 빼앗긴 삶인가?
②  몽실이의 삶은 희생과 인내가 강요된 삶이었나?
③ 몽실이의 삶은 전쟁, 가난, 폭력 등 가혹한 불행의 연속이었나?
입장    
입론
이의
주장
찬성(긍정) 측 반대(부정) 측 
논점1 몽실이는 삶을 주체적으로 살았다 아동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와 안전이 빼앗긴 삶이다.
논거와 근거
자료
몽실이는 어릴 때 여러가지 학대를 받고 어린애가 살기 힘든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래도 몽실이는 자기 인생을 위해  열심히 살았다. 몽실이는 새아버지에게 학대도 받았고, 길거리 생활과 혼자 동생을 돌보았다. 이런 생활은 아동에게 적합하지 않은 권리를 빼앗고 안전하지 않은 환경이 매우 많은 생활이었다.     
논점2 몽실이는 조건없이 사랑을 베풀고 희생했다. 몽실이의 삶은 희생과 인내가 강요된 삶이다.
논거와 근거
자료
몽실이는 난남이와 아버지와 여러 소중한 사람들을 조건 때문에 보살피고 간호한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하기 때문에 가족들을 보살핀 것이다. 몽실이는 행복하게 살고 싶지만 전쟁과 가난 때문에 어쩔수없이 아픈 아버지와 어린 동생을 대신해서 구걸했기때문에 희생과 인내가 강요된 삶이라고 볼수 있다.
논점3 몽실이는 자기 삶에 만족한다. 몽실이의 삶은 전쟁, 가난, 폭력 등 가혹한 불행의 연속이었다.
논거와 근거
자료
몽실이는 어릴때 6.25 전쟁때문에 가족들을 잃었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아기를 낳고 가족과 살고 그리고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과 같이 연락하며 생활을 더욱 행복하게 사는것 같다 몽실이는 어린나이에  한쪽다리를 쓰지 못하게 되었고,전쟁을 겪고, 어머니 밀양댁의 집을 나와 친아버지와 새어머니와 살다가 고아가 됐다. 그리고 혼자 아이도 키우니 이것은 어린아이가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가혹한 불행의 연속이라고 볼수있다.
상대측 입론에 대한 반론 반론1    
반론2    
반론3    



  몽실이의 삶은 행복한 삶이었다
              찬성(                 )                                                                      반대(               )
논의
배경
몽실이는 전쟁과 가난속에서 동생 난남이를 키워냈다.  숭고한 희생과 헌신으로 살아낸 몽실이의 삶은 그 자체로 위대하며 고귀하기에 행복한 삶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전쟁으로 엄마아빠를 잃고 혼자 가난하게 난남이를 돌보는 몽실이
용어
정의
 

쟁점 ① 몽실이는 삶을 주체적으로 살았는가?
② 몽실이는 조건없이 사랑을 베풀고 희생했는가?
③ 몽실이는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가?
① 아동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와 안전이 빼앗긴 삶인가?
②  몽실이의 삶은 희생과 인내가 강요된 삶이었나?
③ 몽실이의 삶은 전쟁, 가난, 폭력 등 가혹한 불행의 연속이었나?
입장    
입론
이의
주장
찬성(긍정) 측 반대(부정) 측 
논점1 몽실이는 주체적인 삶을 살았다. 몽실이는 아동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와 안전이 빼앗긴 삶이다.
논거와 근거
자료
몽실이는 전쟁과 가난이라는 매우 어려운 상황 속에서 동생을 돌보고 아버지 병간호를 한다. 이 모든 과정은 몽실이가 직접 선택한 것이다.  자신에게 가혹하게 짊어진 어려운 난관을 회피하거나  떠넘긴 것이 아니라,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면서 역경을 헤쳐나가며 어려움에 맞선다. 몽실이는 고아가 돼서 난남이를 혼자 키웠다. 원래 어린이는 부모의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하지만 몽실이는 고아가 돼서 엄마아빠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몽실이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 않고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어린이이기 때문에 아동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와 안전이 빼앗긴 삶이다.
논점2 몽실이는 조건없이 사랑을 베풀고 희생했다. 몽실이의 삶은 희생과 인내가 강요된 삶이다.
논거와 근거
자료
몽실이는 새 엄마인 북촌댁을 대신해 갓 태어난 동생 난남이를 키워냈고, 병든 아버지의 병수발을 하며 어린 나이에 가장으로서 역할을 다했다. 이는 가족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몽실이는 자가자신이 행복하게 살고 싶을것이다. 하지만 가족을 살려야 하기에 자기자신을 희생해 난남이를 돌봐야한다. 또 전쟁 이후 자신이 희생하지 않으면 다른 가족들의 생계가 위험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논점3 몽실이는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한다. 몽실이의 삶은 전쟁, 가난, 폭력 등 가혹한 불행의 연속이다.
논거와 근거
자료
30년이 지난 지금, 몽실이는 가정을 꾸리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지나온 사람들과도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해 나가고 있다. 
평범한 가정을 꾸리며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몽실이의 현재의 삶은 과거에 비하면 충분히 행복한 삶이다.
몽실이는 전쟁으로 가족을 잃어 고아가 되고,가난한 환경 속에서 난남이를 돌봐야 되고,새 아빠에게 폭력을 받았다. 이 일은 몽실이가 느끼는 가혹한 불행의 연속이다.
상대측 입론에 대한 반론 반론1    
반론2    
반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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